강아지들에게도 다양한 건강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대표적으로 강아지 구토와 설사 등이 나타나기 쉬운 이상 증상인데요. 이러한 갑작스러운 구토, 설사는 강아지 장염에 따른 증상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오늘은 다양한 강아지 장염 중 하나로 파보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나는 강아지 파보장염 증상 및 원인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 파보장염 증상
파보장염은 강아지 건강에 큰 문제를 야기하며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는 무서운 질병인데요. 빠르게 대처할수록 강아지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강아지 파보장염 증상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강아지의 기력이 감소하여 활동량이 줄어들며 추가적인 증상들이 나타나는데요. 강아지 파보장염 증상으로는
- 식욕감소
- 구토
- 혈변 및 설사
- 탈수 증상
- 빈혈
위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질 경우 단백질 손실 및 백혈구 수치 감소로 인한 2차 감염 증상이나 쇼크 등으로 인해 수일 내에 강아지가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만큼 위험한 질병이라고 합니다.
강아지 파보장염 원인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파보장염 원인은 파보바이러스이며 전염성이 높은 강아지 질병입니다. 파보바이러스에 오염된 환경이나 감염된 강아지와의 접촉, 배설물 등으로 인해 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5~10일 정도 잠복기가 있어 예방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질병입니다. 파보바이러스는 생존력이 높아 병원체에 오래 생존하기에 이 점 유의하여 강아지가 파보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평소에 잘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보장염은 태어난 지 6개월 이하의 어린 강아지들에게 쉽게 나타난다고 하니 이러한 점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네요.
강아지 파보장염 치료 방법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파보장염 예방접종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생후 6주 안에 강아지 파보장염 첫 접종을 마치는 것이 좋으며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파보장염 예방접종을 통해 항체 형성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방접종만으로도 파보장염 발생률을 95% 이상 낮출 수 있다고 하니 꼭 예방 접종을 진행하도록 합시다. 만약 강아지가 파보장염에 걸렸다면 치료가 가능하긴 하지만 강아지의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고 빠른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입원하여 집중 치료를 받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아지 파보장염 증상을 평소 잘 숙지해 두는 것이 중요할 것 같네요. 오늘은 강아지 파보장염 증상 및 원인 치료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견주분들과 강아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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